우리가 보통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페르소나 | 커리어리

우리가 보통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페르소나’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뾰족하게 주고객층을 정의하고 해당 고객층을 집중 공략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표적일텐데요. 201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많은 브랜드들이 ‘멀티 페르소나’ 라는 정의에 주목하며 고객층을 넓히는 전략을 운영해 왔어요. 제가 삼성전자에 다니던 2014년 무렵에도 전략휴대폰인 갤럭시S 시리즈 판촉을 위해 제품 출시 이전부터 출시 N년 후까지, 각 시기별로 구매할 고객의 페르소나를 정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메시지 및 실행 계획을 구성했던 것도 이 ‘멀티 페르소나’에 맞춘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급형 스마트폰과 보급형 스마트폰 등 스마트폰의 가격대별 기능별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도요. 아침에 읽은 흥미로운 기사를 한 편 소개 시켜드리니, 마케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시간 내셔서 한번 보시면 좋겠어요. (그리 길지 않아서 금방 읽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아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압구정·부자·40대' 공식 없다 ...新명품족 키워드는 '페르소나'

Naver

2022년 1월 4일 오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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