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창업에 대해서도 "학도병에게 실제 전쟁 나가서 총 들고 싸우라는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김유진 공동대표는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려 있지만 반대급부로 (별다른 것 없이) '스타트업 한번 해 봐'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물론 대부분이 실패하는 게 당연하고 이런 실패를 통해 경험을 얻을 수 있지만 (창업 실패가) 트렌드화 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타트업병' 위험 수위"...1세대 유니콘메이커의 뼈 때리는 조언 [한경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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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병' 위험 수위"...1세대 유니콘메이커의 뼈 때리는 조언 [한경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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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6일 오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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