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지의 지난주 글. 90% 경제라고 | 커리어리

이코노미스트지의 지난주 글. 90% 경제라고 코로나-19 이후의 경제를 논의한다. 특히 한국이나 대만, 중국 등 코로나 폭풍이 한바탕 지난 국가들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크게 3가지 포인트를 이야기함 1. 약함 (fragile) - 코로나바이러스가 다시 올수도 있다는 것에서, 위험과 불확실성이 커진데에서, 투자에 소극적. 다들 위축된 상태에서 비지니스에 임함 2. 혁신에 소극적 - 만나지 못하면 온라인에선 브레인 스토밍이 훨씬 어려움 3. 불공평이 커짐 - 부익부 빈익빈이 커지고, 가장 취약한 계층이 훨씬 더 피해에 많이 노출됨 한국은 방역에서 리더십을 보여줬다. 90% 경제에서 우리는 또 어떤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을것인가?

Life after lockdowns

The Economist

2020년 5월 13일 오후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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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최고의 매니저는 코치다. 1. 코칭은 직접 문제해결 (과거의 매니징 방식)과 다르다. "공감의 경청" + "솔직하되 열린 질문"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임파워 (empower)하여 직접문제를 찾고 해결할수 있게 다르다. 2. 매니저로서 코칭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크게 네가지를 이야기한다. 1) 결과 전환: 문제를 이야기할때 "니가 진짜 원하는게 뭐야? 그걸 했을때 너한테 어떤일이 생기지" 이걸 끊임없이 물어들어서 진짜 결과를 이해하고 다양한 옵션들을 생각할수 있게 돕기 2) 선택지 탐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어떤 옵션이 있을까? 다른건? 어떤걸 먼저 해야할까" 라고 질문하여 직접 방법들을 생각할수 있게 돕기 3) 강점을 발견/인정하기: 치어리딩과 비슷. 과거에 보였던 강점을 다시 리마인드하거나 단순한 치어리딩 (잘하고있어)가 아니라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잘된것인지를 발견해서 인스파이어 한다 4) 한계를만드는 믿음을 꼬집어내기: 스스로의 한계를 만드는 자기파괴적 생각, 믿음이 있다면 그걸 꼬집어내어 직면하고 넘어서게 돕기 3. 코칭은 하나의 선택지이고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진짜 급하고 중요한 문제에 활용할수 없고, 피드백을 대체할수 없으며, 너무 쥬니어나 업무역량이 부족한 사람에게 사용할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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