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을 팔거나, 옥팔찌를 팔거나! 💃 따라하고 싶게 만들거나, 친근함에서 오는 끈끈함을 만들거나! 🕺 숏폼 콘텐츠를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틱톡'은 어떻게 돈을 벌까요? 세계 최대 숏폼 콘텐츠 플랫폼 '틱톡'과 '콰이쇼우'가 살아 남아 돈을 버는 방식! 사용자를 선망하게 만들거나, 그들이 친근하게 느끼거나 둘 중 하나를 해야 합니다. [뉴스 요약 ✏️] 2019년 App 다운로드 세계 2위, 2019년 11월에는 누적 다운로드 숫자에서는 인스타그램을 앞질렀습니다. 틱톡 콘텐츠의 핵심은 '따라 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는 겁니다. 틱톡이 챌린지를 소개할 때 재미있는 필터를 함께 제공하고 있죠. 아티스크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Any Song Challenge)', 비가 틱톡을 통해 사람들이 따라하고 싶은 춤을 공개하는 것은 모두 "새로운 것을 따라하고 싶은 심리"를 자극하는데 성공했죠. 틱톡 보다 먼저 GIF 이미지로 숏폼 플랫폼 시장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낸 콰이쇼우는 틱톡과 달리 '친근함'이 컨셉입니다. 때문에 '힙'스러움 대신 '친하고 믿을 만한 동네 사람'을 인플루언서로 삼았습니다. 틱톡이 엄선된 인플루언서에 한정하여 커머스 기능을 제공하며 대형 브랜드 제품만을 판매하는 것과는 달리 훨씬 유연한 정책을 구사하고 있죠. 콰이쇼우에서는 지역 특산품은 물론 '옥팔찌'를 판매하는 인플루언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의 문장 🎒] ① 선망 - 닮고 싶은 마음에서 똑같은 제품을 구매 ② 소속 - 친근함으로 유대감을 만들어 신뢰 속에서 구매 숏폼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랫폼은 추구하는 방향성과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합니다. 방향성이 상품 구색, 인플루언서의 성격, 제공하는 정책의 유연성을 모두 결정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유튜브 - ZICO(지코) X Hwasa(화사) 아무노래 챌린지 🕺 https://youtu.be/YmkBbRIkPiE

Z세대 어플 틱톡은 뭘로 돈을 벌까? (광고는 아님 진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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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5일 오전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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