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과 그로스의 본질적 차이> 1. 흔히 | 커리어리

<마케팅과 그로스의 본질적 차이> 1. 흔히 그로스 해킹을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방법론'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그로스에 대한 몰이해에 가깝습니다. 2. 그로스와 마케팅의 본질적 차이는, 마케팅은 대체로 제품 밖에서 일어나는 활동인 반면, 그로스는 제품의 개선에 좀 더 직접적으로 관여한다는 점입니다. 3. 다시 말해, 마케팅이 제품이 가진 장점을 드라미틱하게 잘 살려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와 매력도를 높이는 일련의 활동이라면, 그로스는 제품의 문제점이나 개선 포인트를 끊임없이 찾아내 이를 개선함으로써 비즈니스의 성장을 도모하는 방법론입니다. 4. 따라서 마케팅팀은 카피라이팅, 콘텐츠 제작, 광고 등 마케팅 역량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는 반면, 그로스팀은 엔지니어·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등 대체로 개발·디자인·분석 인력으로 구성됩니다.

그로스 해킹, 마케팅과 어떻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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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8일 오전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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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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