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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월트디즈니는 이날 성명을 내고 TV네트워크와 영화관, 소비자 직판 서비스부문을 통합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배급부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콘텐츠를 최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단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는 게 부서 신설의 배경으로 설명했지만 비디오 스트리밍서비스를 최우선적으로 겨냥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스트리밍서비스 '디즈니+'의 성공이 '컨텐츠 왕국' 디즈니의 조직구조까지 변화시켰다. 디즈니가 컨텐츠 유통망을 강화하기 위해 미디어·엔터 배급부서를 신설. 코로나19이후 영화, 디즈니랜드 사업이 죽을 쑤고 있는 상황에서 디즈니+에 디즈니의 콘텐츠 공급을 집중해 넷플릭스를 따라잡겠다는 계획. 조직개편 발표 당일 디즈니 주가는 약 5% 상승.

'영화관 대신 스트리밍'…디즈니의 大변신

Naver

2020년 10월 14일 오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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