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s need to be good writers, too
Strategy+business,strategy+business
< 리더가 글쓰기를 잘해야 하는 이유 >
리더십 = 커뮤니케이션 = 소통
글쓰기는 리더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
회사 전체나 직원에게 보내는 이메일, 또는 고객 및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메모, 트윗 , 회사 홍보나 개인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SNS 활동 등 리더의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은 글쓰기 필수
하이브리드나 재택근무가 일상화인 지금의 업무 환경에서는 이메일이나 슬랙과 같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중요해져 가고 있음
글쓰기는 기업 문화와 브랜드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
< 글쓰기시 중용한 팁 >
WSL(writing as a second language) 문제
WSL란?
본래는 제2외국어로서의 글쓰기를 의미
자연스럽지 않은 문장 구조를 사용하고,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반어법이나 회피법 같은 더 형식적이거나 화려한 단어나 구를 사용하는 경우
해결 방법
이메일을 포함한 글쓰기시 대화하는 듯한 어조는 대상과의 거리감을 줄여줄 수 있음
보내기전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도 WSL 문제 점검 방법임
전문가증후군/전문가염증(expert-itis) 문제
전문가증후군/전문가염증(?)이란?
다른 사람들도 자신만큼 많이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맥락을 설명하지 않고 특정 주제나 인사이트의 뉘앙스에만 집중
예) 항공기 탑승시 안전벨트 착용 방법과 같은 간단한 절차에 대해서도 복잡한 설명으로 고객을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
해결 방법
충분한 맥락과 근거를 제공
메시지를 단순하게
source: https://www.strategy-business.com/blog/Leaders-need-to-be-good-writers-too?utm_source=itw&utm_medium=NL20240822&utm_campaign=r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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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2일 오전 11:29
‘탤런트’를 인재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TV드라마 탤런트로 생각해 보자. 주연이든 조연이든 지나가는 사람1,2든…모두 탤런트다. 탤런트만 있으면 드라마가 완성되는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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