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와 애슐리, 고물가에 대박 난 비결... 가성비 뛰어넘는 '이 전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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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가치 제공과 이를 가능케 한 운영 역량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아티클 3문장 요약📑]
1️⃣ 고물가로 인해 얼어 붙었다는 내수 시장, 하지만 그럼에도 오히려 힘든 상황이라 더 전성기를 맞이 했다는 기업들이 있으니, 다이소와 애슐리퀸즈가 대표적으로, 이들은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통해 가성비를 인정 받은 것이 그 비결이라 합니다.
2️⃣ 하지만 이들에게는 가격 말고도 더 큰 성공 비결이 있었으니 바로 다양성으로, 우리는 다이소에 '구경하러 간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저가 생활용품을 넘어 트렌디한 '놀이터'로 인식하고 있고, 애슐리퀸즈 역시 시즌제 운영을 통해 주기적인 테마 변경과 신메뉴 공개로 즐기는 곳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3️⃣ 이처럼 다이소와 애슐리퀸즈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기반으로 하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켜주는 경험까지 제공하여 선전 중인 상황으로, 품목이 많을수록 관리가 어렵고 비용이 늘어나는 것을 특유의 운영 역량을 통해 극복했다는 것도 공통점입니다.
💡기묘한 관점➕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단지 싸다는 것 만으로 어필하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가 주춤하고 있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만 보더라도, 이를 잘 알 수 있고요. 결국 좋은 가격을 제안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고객의 변화에 맞춰 좋은 경험과 다양한 취향에 따른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두 기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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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1일 오전 6:03
첫 회사에서 5년 정도 보낸 후 대기업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더 보기유튜브가 대세이다.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유튜브에서 먼저 검색하며, 한 해 수입이 수십 억에 달하는 유튜버들도 많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필자도 콘텐츠 개발과 홍보 차원에서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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