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도 월 정기 구독(?) 시대 > 취미 생활부터 생필품, 간식까지 '구독'하는 시대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경험과 가성비를 추구하는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구독'도 다양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기껏해야 신문이나 잡지, 학습지 정도에만 '구독'이라는 말이 붙었다. 이제 '구독'은 구독료를 지불하고 정기적으로 제품을 제공받거나 콘텐츠나 서비스를 정해진 횟수 또는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제 모델을 아우르는 말이 됐다. 대표적으로 세탁 정기구독 '런드리고', 프리미엄 면도용품 구독 서비스 '와이즐리'나 양말을 정기배송하는 '미하이삭스' 등이 있다. 이런 구독 모델에 롯데제과는 국내 제과업체 최초로 '과자 구독 서비스'인 '월간 과자' 모집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귀차니즘인데 상품 결정장애까지 있다면 '월간 과자'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과자를 선호하는 소비자라면 신상품의 정기적 제공 등 다양한 상품을 취사선택해 볼 수 있다.

어디까지 '구독'해봤니? 과자도 구독하는 시대... 플랫폼이 놓칠리 없다

테크M

어디까지 '구독'해봤니? 과자도 구독하는 시대... 플랫폼이 놓칠리 없다

2020년 12월 13일 오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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