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트레드밀을 체험해봤습니다. 32인치 | 커리어리

"이번엔 트레드밀을 체험해봤습니다. 32인치 대형 스크린 앞에서 지루할 일이 없는 컨텐츠들이 펼쳐지더군요. 라이브 세션에 참여하면 홈트 중이라도 절대 외롭지 않은 운동이 가능하더군요." "그는 "미국 가구에 이미 3500만 개의 트레드밀이 보급돼 있는데 거의 쓰이지 않는다"며 "그저 하드웨어이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만 펠러톤 이용자가 수천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매일경제신문 기자의 펠러톤 맨하튼 매장 방문기. 펠러톤이 바이크,트레드밀 같은 하드웨어를 팔기는 하지만 구독경제에 기반한 컨텐츠를 파는 '미디어 회사'라고 느꼈다고. 펠러톤은 홈트 문화를 주도하는 코로나 수혜주로 올들어 주가가 4배 폭등. 바이크는 10주를 대기할 정도로 주문 폭주. 다만, 향후에는 '피트니스 +' 출시하는 애플과 홈트시장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아마존같은 괴물들과 경쟁을 해야하는 것이 위험요소.

[자이앤트레터] 주가 4배뛴 `美홈트 1위` 펠러톤 맨하튼 매장 가보니

Naver

2020년 12월 14일 오전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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