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술이 사업화 그리고 뒤이은 상업적 활용 | 커리어리

모든 기술이 사업화 그리고 뒤이은 상업적 활용까지 갈 필요도 없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될 수도 없지만, 사업화와 상업적 활용을 고려해서 가야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특히나 영리사업을 추구하는 기업이나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스타트업 바닥에 있다보면 이 부분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가는 경우도 많고, 하물며 많은 '묻지마' 투자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럴 때면 '도대체 왜?'라는 의문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의외로 유행을 타거나 대표나 창업팀 스펙이나 유명세로 결정되는 일이 잦다. 그래서 이런 일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중장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기술이 시장과 고객에 맞춰서 상업성을 갖추도록 하거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기회를 찾아주는 일도 하게 되었다.

국가 R&D 과제 성공의 열쇠

Irobotnews

2020년 12월 28일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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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간한 패션포스트 79호에 오랜만에 기고해서 제 글이 실렸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PMF''라는 제목으로 기업이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제품/서비스가 시장에 얼마나 부합하는가'가 최우선이고 이 조건에 충족하지 않으면 어떤 기술도 소용없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사업성장을 위해 PMF(Product-Market-Fit)에 맞춰 사업을 과감하게 피봇팅한 실제 스타트업 사례들도 넣었습니다.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 스타트업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PMF’ > 마케팅은 삐딱하게/강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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