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수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자책 서점 밀리의 서재는 내년 2월 김영하의 신작을 종이책으로 출간한다. 월 9900원으로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구독할 수 있는 구독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월 1만5900원을 내는 독자들에게 종이책 정기 배송까지 서비스하면서 문학동네에서 전속으로 활동하던 스타 작가의 신작까지 독점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전자책 빅3(밀리의서재,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가 경쟁적으로 종이책을 출간한다. 종이책 독자를 역으로 전자책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목적. 아직까지 전자책 이용률이 낮은 '출판시장의 큰손' 3040대 여성이 메인 타겟이라고.

전자책 빅3, 종이책 공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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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빅3, 종이책 공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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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8일 오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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