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jtbc 같은 대기업들도 해내고 있다 | 커리어리

ebs, jtbc 같은 대기업들도 해내고 있다는 점은 디지털 컨텐츠 스타트업 들에게는 위기이자 동시에 벤치마킹 할수 있는 사례들도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시대에는 사실 조직 구조를 극복하는것보단 나 자신의 꼰대스러움을 스스로 내려놓고 극복 하는게 핵심이 아닐런지^^; “방송사에선 컨펌(확인)이 위쪽으로 가잖아요. 저희는 달라요. 밑으로 가요. 후배들이 하는 거죠. 윗분들이 재밌다고 재밌는 콘텐츠가 아니거든요. 제작 인력은 5명의 PD가 전부다. 작가는 없다. 팀원들도 20대 중심으로 꾸렸다. 고 PD는 “기술적인 것은 내가 알려주지만, 내용과 공감은 이들이 내게 조언하는 식”이라며 “신조어나 이들의 관심사를 최대한 얻으려 하고 있다. 특히 1990년대생 친구들은 잘못되거나 틀린 것에 대해 거침없이 말을 하는데, 이런 점이 오히려 좋다”

웹 예능 '워크맨' 고동완 PD "'꼰대 마인드' 내려놓고 만든 콘텐츠, 젊은층이 공감했다"

Naver

2020년 2월 5일 오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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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특히 VC와 PEF,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의 움직임이 잦았다. 시장에 돈이 쌓이면서 투자 사이드(Buy Side)의 입김이 세진 것이다.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소식도 자주 들려왔다. 성실하게 일해 돈 버는 노동가치도 퇴색하면서 투자 시드머니를 키워줄 수 있는 직장이 이직의 우선순위가 됐다. 사람들은 이제 돈보단 명함, 그리고 속한 조직의 '이름값'이 더 중요하다 말한다. 실리 챙기기 쉽지 않아진 시기, 명예로 상징되는 명함의 무게가 더 무거워졌다. 이직을 하더라도 업계 리드 플레이어가 아니면 쉽사리 운신하지 않는다."

"밖은 춥다더라"...자본시장 이직도 '긴축의 시대'

Invest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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