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도 구독 서비스로...커져가는 구독경제 시 | 커리어리

가구도 구독 서비스로...커져가는 구독경제 시장 ☞본문중 멤버들은 한 달에 19달러의 구독 서비스 비용을 내며 페더가 제공하는 150개 이상 가구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렌털 비용은 가구마다 다르다). 만약 대여 기간이 끝난 후 고객이 해당 가구를 사고 싶다면 가구 리테일 가격에서 렌탈 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내서 구입할 수 있다. 미국 경영전문지 'Inc.'가 컨설팅사 A.T.커니의 파트너 마이클 브라운의 말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올해 미국 가구 시장에서 가구 대여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25%가 될 것이다. ☞코멘트 구독 모델이 콘텐츠, 패션, 자동차 산업을 넘어 가구 산업까지 확장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중장기 숙박 공간의 구독 모델이 선보인바 있다. 이러다 아마도 거주 공간인 집까지 구독 모델이 확장되는 것은 아닐까? 자동차에 대한 구독 모델이 생긴 것으로 봐서는 거주 공간까지 그 범위가 확장될 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가구도 구독 서비스로(?)...커져가는 구독경제 시장 - 매경프리미엄

매일경제

2020년 3월 2일 오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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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흥분시킨 아트 콜렉티브 집단 Team Lab의 인터뷰 내용 디지털 아트를 통해 집단 지성을 창조하는 팀랩의 전시회가 DDP에서 열리고 있다. 예술, 건축, 엔지니어, 철학, 인문학, ㅡ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모여 이루어 내는 예술 작품, 관객의 반응과 행동에 따라 전시 내용이 달라지는 인터렉티브한 전시로 전세계가 극찬하는 팀랩의 작품을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전시 규모가 작은게 살짝 아쉬웠는데 팀랩의 인터뷰 등 후속 소개가 있어 반갑게 공유하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조. 팀랩은 글로벌한 아트 집단인데, 본사는 일본에 있다. 실내 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작품을 선보이며 크리에이티브한 예술을 연이어 보여주고 있다.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을 하려고 하고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게 작품 컨셉이라 의도적으로 전시장도 영역을 모호하게 연출하고 있다. 발길 닿는대로 마음가는대로 즐기라는 것이다. 인생사, 희로애락, 윤회사상, 동양과 서양 등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전시회는 내년 4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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