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와 스타일쉐어도 빼놓을 수 없다. 두 | 커리어리

"에이블리와 스타일쉐어도 빼놓을 수 없다. 두 곳은 수많은 개인 판매자들이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셀럽 마켓 수천 곳의 상품을 각각 자체 앱에서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다른 회원들이나 상품기획자(MD)가 직접 소개하는 스타일링 팁도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10대는 에이블리와 스타일쉐어, 2030대는 무신사 4050대는 코오롱몰과 LF몰. 세대별 인기 온라인 패션물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브랜드는 '에이블리'. 2018년 3월 런칭해 불과 2년만에 스타일쉐어의 매출을 넘어섰다. 개인 판매자들에게 귀찮음이 되는 ‘물류’와 ‘CS’ 전반을 해결어주어 '터졌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취재한 에이블리 성공기 https://byline.network/2020/03/24-69/

노는 몰이 다르다...딸은 '소녀나라' 엄마는 '하프클럽' 이모는?

Naver

2020년 3월 24일 오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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