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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콘텐츠 : 콘텐츠 속 캐릭터의 맥락을 활용하고 트래픽을 예측하기> [개요] 제목 : 송민호 얘기해서 폭발한 베이식 채널 : Hi 래옹 조회수 : 80만 내용 : 래퍼 래원이 기획사 사장인 래퍼 베이식에게 혼을 낸다. 래원은 재밌게 받아친다. [설명] 1. 2021년 9월 24일에 업로드 하여 12월에 80만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2. 유튜브 <빵송국>에서 제작된 '직원에게 소리치는 사장을 몰래 찍는 영상'을 레퍼런스로 삼았다. (youtu.be/-5_TDwlM8uc) 3. 래원과 베이식은 시청자들에게 '사장과 소속 아티스트'라는 이미지로 자리 잡혔다. 이는 둘의 케미를 직접적으로 드러냄에 있어서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시청자는 '베이식이 래원에게 화를 낸다'라는 내용도 자연스럽게 웃음 코드로 이해할 수 있다. 4. '베이식'의 트래픽은 하반기에 꾸준히 증가하였다. 베이식은 Mnet에서 진행되는 <Show me the Money 10>에 지원을 하였다. 이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프로글매에서 오래 살아남으면서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youtu.be/hPXICp5vpak) 5. '송민호'의 트래픽 또한 하반기에 꾸준히 증가하였다. <Show me the Money 10> 프로듀서로 참가하였으며, '[SMTM10]Producer Cypher'과 방송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6. '베이식'과 '송민호'를 활용한 제목은 이들이 가졌던 스토리와 예측 가능한 화제에 대한 베팅이었다. <Show me the Money 4> 결승전으로 맞붙었던 베이식과 송민호는 시즌 10에서 프로듀서와 참가자로 만나게 됐다. 그렇기에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화제성을 놓칠 이유가 없었다. 둘이 만난 콘텐츠와 베이식의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둘의 트래픽 증가로 이어졌다. (youtu.be/dEBViiPD9HU) [결론] - 캐릭터가 가진 '설명이 필요없는 맥락'을 활용해야 한다. - 트래픽이 높아질 키워드를 예측하고 콘텐츠에 적용한다면, 자연스럽게 노출은 증가한다

송민호 얘기해서 폭발한 베이식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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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오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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