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가 말하는 요즘 시대의 콘텐츠 1️⃣ | 커리어리

✅ 이정재가 말하는 요즘 시대의 콘텐츠 1️⃣ 오징어 게임 이후에 흥행보다는 질적으로 성공시키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어요 2️⃣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어서 콘텐츠가 지금 인기를 못얻어도 나중에 언제라도 빛을 볼 수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잖아요. 3️⃣ 그 콘텐츠의 진실성과 퀄리티를 굉장히 고민해서 만들다 보면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다시 꺼내서 보면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훨씬더 고민과 생각이 깊어지는 것 같아요. 🤔 유재석과 찰떡 케미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또 너무 좋은 이야기가 나왔다. 음악이나 영화나 드라마가 모두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고, SNS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영상이 넘쳐나게 되면서 예전에 나왔던 노래나, 영화가 재조명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결국 얼마나 더 깊에 고민하고 진심을 다해서 만들었는지에 따라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빛을 보게될 수 있는 시대라는 것.! 지금 당장 반응이 없더라도 꾸준히 자기의 이야기를 쌓아가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영상 : https://youtu.be/TNRs674g1xw

2022년 1월 17일 오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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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이미지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 1️⃣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정하고 만들어서 세상에 "짠~" 하고 내보인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2️⃣ 다양한 경험들이 쌓이고 그것들이 어떤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면서 만들어져 간다. 우리는 충분히 많이 노출시키고 충분히 많은 고객을 만난 것 같아도 고객들을 그렇지 않다. 3️⃣ 그렇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같은 이야기를 쌓아갈 필요가 있다. 4️⃣ 그리고 쌓는다는 것은 잘못하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 곳에 차곡차곡 쌓는 블럭과 계속 이쪽 저쪽으로 어긋나게 쌓는 블럭 중에 어떤 것이 더 오래 갈까?? 중간에 갑자기 쌩뚱맞는 모양의 블럭을 쌓으면 아무리 공든 탑이라도 와르르 무너질 수 있다. (한 번에 실수로 무너지는 브랜드들을 많이 보지 않았는가?) 5️⃣ 브랜딩은 끝이 없다. 계속 ing 진행 중인 상태이다. 한 층 한 층 경험을 쌓아갈 때 우리 브랜드가 줘야 하는 경험이 맞는지 계속 점검하면서 쌓을 필요가 있다. 6️⃣ 사람간의 관계를 쌓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 브랜드 이미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만든 브랜드가 세상에 산보이는 순간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게 된다. 하지만 '쌓는다'고 생각하면 그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쌓여진 후의 모습을 생각하며 하나씩 하나씩 잘 쌓아갈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쌓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www.lllayer.com 우리 회사 이름에 'l' 이 3겹 쌓여져 있는 이유. #브랜딩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레이어 #ll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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