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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은 ‘목요일 드롭(Thursday Drop)’을 통해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매장 문을 열고 한정 수량 신제품을 판매했다. 미국 뉴욕, 일본 도쿄, 영국 런던 등 몇 곳 되지 않는 매장에서만 판매하기 때문에 드롭으로 신제품을 산 사람들이 훨씬 더 비싼 가격에 되파는 일이 매주 벌어지기도 했다." 슈프림보다 매출이 높은 브랜드는 많다. 슈프림만큼 '광신도'가 많은 브랜드는 거의 없다. 슈프림이 맨 처음 시작한 '드롭'이 큰 역할을 했다. 이제는 모두 슈프림을 따라한다.

"이 옷·이 가방, 지금 아니면 못사"…패션업계 강타한 '드롭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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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이 가방, 지금 아니면 못사"…패션업계 강타한 '드롭 마케팅'

2019년 9월 20일 오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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