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함’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기 시작한 | 커리어리

" ‘올드함’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기 시작한 것도 신의 한 수였다. 작년 73주년 기념으로 출시한 ‘비와씨’의 스페셜 에디션 양말 세트가 MZ세대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레트로 무드를 반영한 패키지 덕분이었다. 외부 박스는 과거에서 날아온 정감 있는 편지 컨셉으로 어릴적 우편 봉투처럼 디자인했고 개별 포장 박스는 정겨운 동네 풍경을 담아 레트로와 뉴트로의 경계를 일러스트로 디자인했다. 일주일 만에 1,000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BYC, '올드함'의 반전 매력에 MZ세대가 빠져들다

Apparelnews

2020년 6월 26일 오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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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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