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의 미국 법인인 MUJI USA가 코로 | 커리어리

무인양품의 미국 법인인 MUJI USA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실적부진으로 파산보호신청을 했다는 소식 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한 첫 일본 소매기업. -지난 2006년 미국에 진출, 현재 18개의 매장은 지난 3월 부터 코로나로 영업중단. -미국 법인은 작년 전체 무인양품 매출에서 약 2.5%를 차지. 지난해 약 1,000만달러 적자. 참고로, 무인 양품에서 발표한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4387억엔 & 순이익은 31% 감소한 232억엔. -해외 매출이 전체매출의 40%. 특히 전체매출의 30%이상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지역이 차지.

[글로벌-Biz 24] 무인양품 미국법인, 코로나19 직격탄 맞아 미국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글로벌이코노믹

2020년 7월 12일 오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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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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