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으로 상징되는 이커머스 진영은 운신의 폭 | 커리어리

"쿠팡으로 상징되는 이커머스 진영은 운신의 폭이 넓다. 수조원 대 출혈을 기록해도 활동성은 최고치를 찍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 주도권은 신생 업체로 넘어가는 중이다. 이 속에서 양대 마트는 각자 살길 찾기에 나섰다." 대형마트들이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롯데마트는 해외로 나간다. 이마트는 온라인에 올인한다. 쿠팡, 마켓컬리와 싸운다.

대형마트 살길, 해외냐 온라인이냐

Naver

2019년 9월 26일 오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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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의 새로운 남성복 컬렉션. 버질 아블로가 루이비통에서 꾸였던 팀이 준비한 너무나 '아블로스러운' 컬렉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찾을 때까지 루이비통은 당분간 버질 아블로 스타일을 이어가기로 결정한듯. 관객석에 앉아서 랩을 하는 캔드릭 라마도 인상적. #루이비통 #버질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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