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사람이 만화경 앱을 다운로드했는지, 만화경으로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지는 관심사가 아니다.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찾는 독자들이 재밌게 여길 만한 웹툰을 발굴해 팬덤을 만드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 배민이 온라인 웹툰 잡지 '만화경' 사업을 시작했다. 언제나 그랬듯 배민의 서비스를 홍보하려는 1차원적인 목적이 아니다. 배민 놀이공원에서 고객들을 신나게 놀게하는 것이 우선이다. 고객들이 노는 사이에 판매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배민의 웹툰사업 시작은 덕질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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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의 웹툰사업 시작은 덕질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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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일 오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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