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가 13조의 벨류로 2,200억의 투자 | 커리어리

로빈후드가 13조의 벨류로 2,200억의 투자를 유치 로빈후드는 주식거래 앱으로 미국 내 젊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음. 코로나로 증시 변동성 커지자 젊은 층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남 (로빈후드 이용자 평균 나이는 31세) 현재는 설립 7년만에 개인계좌 수 1위

Robinhood raises $200M more at $11.2B valuation as its revenue scales – TechCrunch

TechCrunch

2020년 8월 19일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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