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수상 이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 있다면 201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거머쥔 ‘올해의 음악인’ 트로피일 것이다. 당시 심사평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이 정도 연차가 되면 어느 정도 쉽고 편안한 길을 택할 법도 한데, 그는 여전히 뜨겁고 치열한 현역의 길을 고수하고 있다. …더 나은 사운드를 향한 집념으로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 결과물은 요즘처럼 반짝 흥행을 노리는 디지털 싱글 시대에 더욱 빛난다.”" 가수 이승환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이 정도 연차에도' 더 나은 사운드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다. '라이브의 황제'라는 명징한 브랜드의 지위를 유지한다.

‘라이브 황제’ 이승환… 그가 걸어온 30년엔 특별한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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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황제’ 이승환… 그가 걸어온 30년엔 특별한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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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8일 오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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