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주 소비층이 저 같은 밀레니얼 세대예요. 소셜 미디어 사용,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일상인 디지털 네이티브죠. 그런데 밀레니얼 세대에게 진짜 필요한 가치는 'tangible(탠저블·만질 수 있는)'이에요. '스마트폰으로 보고 듣는 한류는 잠시 멈추시라. 한류를 직접 만지고 느껴 보라.' 이게 우리 모토예요." 한국을 좋아하지만 시간과 돈이 없어 한국에 못오는 전세계 한류팬들에게 한달에 한번 '한국 문화 몇 조각'을 배달해주는 '영국인'. 지금까지 69개국에 2만 5000개의 '행복'을 배달했다.

띵동~ 한류가 왔습니다... 지구촌에 'K컬처' 배달하는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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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한류가 왔습니다... 지구촌에 'K컬처' 배달하는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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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오전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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