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때 가장 인기있던 프로그램 #숨듣명 “모든 언론, 미디어 산업이 젊은 사람들의 노동력으로 굴러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저흰 뉴미디어잖아요. ‘뉴’가 중요하다고 봐요. 긍정적으로 보면 모든 적폐와 차별적 노동구조를 뒤엎고 새 출발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요. 이 업계에선 가장 선배가 저나 재재예요. 선례가 없거든요. 사람을 갈아 넣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있어선 배울 선배가 없고, 조직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까지가 아니라 앞으로가 더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뉴미디어 제작 시스템은 기존 방송과 분명히 다르거든요. 당장은 어렵지만, 꼭 해내고 싶어요.”

‘숨듣명’ ‘유교걸’…웹예능 ‘문명특급’은 어떻게 밀레니얼 대세가 되었나 [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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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듣명’ ‘유교걸’…웹예능 ‘문명특급’은 어떻게 밀레니얼 대세가 되었나 [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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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일 오후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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