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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2012년에 출간되었다. 처음 읽었을 때는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한 개념이라 놀랐다. 8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여러 자아를 숨 쉬듯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인다. 직장에서의 자아, 퇴근 후 자아, 주말 시간을 보내는 자아, 온라인에서의 자아와 오프라인에서의 자아도 다르다. 온라인에서는 아예 여러 계정을 각각 다른 자아를 가지고 만들어 나가기도 한다." '본래의 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황에 따라, 대인 관계에 따라 드러나는 다양한 자아가 모두 나 자신이다.' 8년 전 일본의 소설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던진 신선한 주장을 모두가 자연스레 공감하는 시대가 왔다. '부캐', 그리고 MBTI의 전성시대. 퍼블리 박소령 대표 칼럼.

[밀레니얼 톡] 대담한 잡스·재기발랄한 백종원… 나의 ‘부캐’는 뭘까

Naver

2020년 12월 7일 오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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