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ntOS의 대안은 Rocky Linux | 커리어리

< CentOS의 대안은 Rocky Linux > 2일전 CentOS 정책 변화(https://blog.centos.org/2020/12/future-is-centos-stream/) 로 인해 CentOS 커뮤니티의 많은 사용자들을 분노케(?) 했었는데요. CentOS 의 창립자인 Gregory Kurtzer 에 의해 기존의 Centos와 같은 RHEL의 Clone 버전인 Rocky Linux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 이름은 CentOS 공동 창립자인 'Rocky McGaugh'를 기리기 위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CentOS가 레드햇에 인수되고, 레드햇이 다시 IBM에 인수되면서 이러한 정책 변화가 생긴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어, Rocky Linux는 다른 대기업에 인수되지 않기를 희망한다는 마지막 메시지가 인상적이네요. * Rocky Linux Github- https://github.com/rocky-linux/rocky

Meet Rocky Linux: New RHEL Fork by the Original CentOS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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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1일 오전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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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침해 신고·상담 4년만에 2배↑…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시급 >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 건수가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7년 대비 2021년에는 100%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만 21만767건에 달했고, 이 중 69.2%가 ‘주민번호 도용’,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사례인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국회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인정보 침해관련 신고 건수와 상담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최근 5년간 총 88만8천771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양정숙 의원은 “개인정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산업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 사례는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별도의 조치가 없을 경우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 사례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 건수는 매년 증가해 2017년 10만5천122건이던 것이 2019년 16만4천497건, 2021년 21만767건으로 크게 증가한 이후 올해 5말 현재 7만1천673건으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middot;상담 4년만에 2배&uarr;&hellip;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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