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최고의 영화광'이라고 불리던 앤서니 더 | 커리어리

'런던 최고의 영화광'이라고 불리던 앤서니 더간이 평생을 모은 영화 포스터들의 경매 소식. 이런저런 흥미로운 내용들도 있는데, 이런 기사를 보면 먼저 '팬이란 무엇인가'란 생각을 하게 된다. 팬이란, 대체불가능한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그렇다면 당연하게도 이런 게 궁금해지는 것이다. 그들의 '마음'을 움직인 건 대체 무엇이었을까. 다시 말해, 산업을 움직이는 것도, 비즈니스를 가능케하는 것도 결국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Posters amassed by 'London's greatest film fan' to be auctioned

the Guardian

2019년 8월 19일 오후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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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대 웨이드' 법안 번복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반응 (2) 할시는 공연 무대에서 "우리는 집에 앉아 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혁명가가 나타나길 기다릴 수는 있지만, 아니에요, 아무도 오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우리 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체의 자유와 온전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MY BODY, MY CHOICE"라는 구호를 계속 외쳤다. 할시의 얘기는 특히 중요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다." 권리는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얻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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