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 #퍼블리매일읽기챌 | 커리어리

후배와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1. 스스로 답을 찾도록 질문하고 기다리기 (일방적 결론과 불만을 전하기보다) 질문으로 공감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코칭’하기 *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정해진 길로 이끄는 '컨설팅' 2. 4단계 대화 관찰 - 느낌 - 욕구 - 부탁 ! 주의할 포인트 - 관찰에 평가가 섞이면 듣는 사람은 그것을 비난으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말에 저항감을 느끼기 쉽다. 하나의 사건으로 쉽게 단정하거나 불필요하게 부정적인 감정을 키우는 것은 관계에 독이 될 뿐이다. - 생각과 느낌(감정, 감정적 평가, 감정적 판단)은 다르다. - 감정과 욕구를 분리해서 정리해 보자. 비판, 비난, 분석, 해석은 자신의 욕구를 돌려 표현하는 것일 수 있다. 예. (평가) 회의 시간마다 갑작스레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하는 후배가 버릇없게 느껴진다. > (욕구) 생산적인 회의가 되길 바란다. 반대 의견을 제시하려면 배경과 맥락을 먼저 설명해주면 좋겠다. - 하지 않을 것을 권하는 게 아니라 했으면 하는 것을 전달하는 게 부탁 예.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 어떤 목적과 의도로 그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지 먼저 충분히 설명해주세요. 함께 고민하기 위해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3. 좋은 피드백 / 피드포워드 예. (감정적 피드백) 요즘 하는 일마다 결과물이 별로네요? > (좋은 피드백/피드포워드/부탁) 예전 같지 않게 업무 속도와 결과물 두 측면에서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함께 일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요. 호흡을 잘 맞춰 시너지를 내고 싶어서 이야기를 꺼내요. 업무에 몰입할 수 없는 사정이 있거나 불가피한 어려움이 있다면 미리 말해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 피드포워드 포인트 - 근거와 미래에 포커스 - 문제에만 정확하게 포커스(항상, 매번과 같은 빈도부사 사용x)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한 번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위해 최소한 다섯 번의 긍정적인 대화를 나눠야 한다”

낀 팀장의 일센스 1편: 후배와의 커뮤니케이션 &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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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9일 오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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