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크라이시스는 블랙스완이 아니라 화 | 커리어리

1. 코로나 크라이시스는 블랙스완이 아니라 화이트스완이었다(예츠가능했다). 2. 아직 정확히 이 바이러스에 대해서 모르게 때문에 조심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재택근무를 해제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3. 정부가 기업을 지원하는 것은 투자자와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같은 일반 사람들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buffer를 만들지 않아서 위험해진 기업을 돕는것은 옳지 않다. 4. 기업이 아닌 직원들을 보조해야한다. 5. 항상 스스로 보험을 들어놔야한다.

The Corona Crisis is Not a Black Swan: Nassim Nicholas Taleb (Universa Inv. & NYU Ta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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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일 오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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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릴스가 나오고나서야 드디어 한국에서의 인스타그램의 용도를 알게 되었다. 그 전까지는 내 주변 친구들 애기자랑, 맛집탐방, 스토리로 실시간 상황 공유하기 정도로 사용되는 줄 알았다. 그것도 있지만 사실 다른 용도가 더 크다. 한국에서의 인스타그램이란 애매한 인플루언서 복지 플랫폼에 가깝다. 태생적으로 몸매가 좋거나 얼굴이 예뻐야하는 불안정한 직업을 가진 여자들이 인스타그램에서 애매한 수준의 팔로워를 모아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필라테스 강사나 치어리더들이 있다. 이들의 90%는 본업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으로 흘러 들어온다. 춤도 추고 릴스도 하고 몸매자랑도 하면서 많으면 몇만대의 팔로워를 모은다. 순진한 사람은 '광고비'를 받고 조금 영악한 사람은 공동구매로 효소를 판다. 유투브 혹은 연예인을 하자니 끼가 부족하다. 그렇다고 본업에서 성공하자니 그건 그거대로 어렵다. 그런 사람들이 그나마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monetization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인스타그램이다. 그러니 다들 기를 쓰고 춤추고 바디프로필을 찍는건가 싶다.

노마스크로 전국 누벼도 욕 안먹는다, 인플루언서 그녀 정체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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