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경제학> CEO의 SNS, 과연 팬덤을 | 커리어리

<팬덤경제학> CEO의 SNS, 과연 팬덤을 형성하는 것인지, 이슈 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인지. 요즘 시대에 팬덤마케팅은 확실한 효과가 있다. 다만 그 과실도 확실하기 때문에 밸런스가 필요할뿐. _기사 중 불확실한 다수의 고객보다는 확실한 소수의 팬이 낫다. <팬덤경제학>의 저자 데이비드 미어언 스콧은 정 부회장의 언행 처럼 의식적으로 사람들을 결속시키는 행위를 ‘패노크라시(fanocracy)’라고 정의하고, “패노크라시는 팬이 통치하는 문화로, 오늘날 급부상하고 있는 비즈니스 전략”이라고 말했다.

[Why] '멸공' 외쳤다 사과한 정용진...팬덤경제학으로 본 SNS 경영

Naver

2022년 1월 16일 오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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