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나는 폐교, 캠핑장이나 오피스로 변신> | 커리어리

<되살아나는 폐교, 캠핑장이나 오피스로 변신> 일본에는 농촌인구 감소로 인해 폐교 되는 학교가 많습니다. (2002년~2017년, 15년간 6580개의 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 폐교를 공공시설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민간기업이 폐교를 활용한 비즈니스에 참가하여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폐교를 스타일리쉬한 캠핑장으로 만든 곳은 ‘학교에서 캠핑했던 옛 추억’을 어필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폐교를 레스토랑으로 만들거나, 작은 수족관으로 만들거나, 사무실로 대여해주거나, 근처 대학의 연구실로 유치하는 등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무인양품도 한 폐교와 협력하여 ‘무인양품 오두막’을 만들어 주말에는 해양 스포츠나 바베큐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폐교를 활용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보면 도시에서 시골로 유턴한 젊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을 도입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역의 매력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은 도시의 젊은이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되고 있습니다.

よみがえる廃校、キャンプ場やオフィスに 地域に新風

日本経済新聞

2019년 9월 10일 오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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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내밀면 부드럽게 깨문다 👈 기능은 단지 이것 하나 뿐인 로봇이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 등장했습니다. 이 로봇은 이름부터 ‘살짝 깨물기 하무하무’인데요 (하무하무는 깨무는 움직임을 표헌하는 일본어의 의태어) 이 외에도 꼬리를 흔들거나, 간지럼을 태우면 웃거나, 주인에게 다가가 안아 달라고 재촉하는 – 이러한 매우 단순한 기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로봇인 소위 ‘소셜 로봇’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본의 소셜 로봇 시장이 확대되는 배경으로는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비대면 문화 확산 등을 들 수 있는데요, 시장이 확대되면서 로봇 카페, 로봇 옷 브랜드 (로봇도 옷이 필요합니다!👕👖)와 같은 파생 산업도 출현하고 있구요. 이러한 로봇들을 보면 히트 상품이 꼭 '특정 과제를 해결줌으로써' 탄생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람들의 '그냥 갖고 싶다'는 욕구를 잘 관찰해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르겠어요 😊 동아비즈니스리뷰 (DBR) 칼럼에 기고한 아티클입니다. Business Trend in Japan: 고객 마음 파고드는 '소셜 로봇' “안아주면 꼬리 흔들, 너 로봇 맞니?”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10510/ac/magazine 아티클 읽으시면서 갖고 싶은 로봇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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