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디지털화가 더딘 분야 중 하나가 헬스케어 | 커리어리

아직 디지털화가 더딘 분야 중 하나가 헬스케어 분야인데 아주 좋은 계기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도식화된 구조도를 보시면 이거 어쩌면 단순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나, 방법론이 정립될 수 있다면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이가 기대가 됩니다.

빌 게이츠가 차세대 방역 연구 파트너로 KT 낙점한 이유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2020년 5월 18일 오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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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COVID-19 백신 개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이 어서 나오기를 역시 절실히 바라고 있는데요. 백신이 나오더라도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이 있군요. "혈청 역학적 연구를 해본 결과 항체 보유자가 1%도 되지 않는다. 전 국민에게 백신 투여가 당연할 수 밖에 없다. 5500만 전 국민에게 필요한 양을 동시에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순차적으로 누구에게 접종할 지 고민, 의논해야 한다." "백신이라 면역원성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감염이 됐다고 하더라도 중증도를 낮춰 사망확률을 줄이는지 등 발생의 여지를 두고, 해당 백신의 유효성 결과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백신 개발 속도를 보면 모든 경우의 수를 놓고 임상 결과를 볼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결과가 나오기 전 이미 백신을 생산, 판매, 접종할 것 같다." "백신 확보와 구매는 우선 공격적으로 하고, 이후 접종은 안전성 등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고 본다. 이게 백신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방법이자 제조사는 안정적인 생산을, 국민은 안심하게 된다. 만일, 우리가 확보한 백신이 추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회적 동의도 얻어야 한다고 본다. 이 같은 우려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향후 백신 접종에 결정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코19 백신 확보할 '투트랙'… "안전성 · 접종순위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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