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려면 먼저 우리가 어떤 사람들을 대표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들이 폭넓은 주제의 교육과 훈련을 받도록 장려해야 합니다.
사업에 성공하려면 컴퓨터 과학 학위나 업무 경험만으로 훌륭한 엔지니어가 될 수 있다는 통념에서 벗어나는 일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때로는 컴퓨터 과학 학위가 꼭 필요한 출발점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학위가 있다고 해서 (나아가 업무 경험까지 갖췄더라도)자동으로 좋은 엔지니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가 있는 사람만이 제품을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다는 믿음도 깨야 합니다.
엔지니어는 타깃 생태계 전체의 틀을 잡는 데서 모든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최소한 사용자의 인구 통계는 이해해야 하죠. 엔지니어는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제품을 사용하여 해를 입을 수도 있는 사람들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고려하기 가장 어려운 사용자는 절차나 환경 때문에 기술을 이용하지 못하고 소외된 사람들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엔지니어링팀은 현재는 물론 미래의 사용자도 대표해야 합니다. 팀 차원에서 다양한 계층을 대표할 수 없다면, 최소한 엔지니어 각각이 모두를 위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4년 7월 10일 오후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