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종기업간 브랜드 협업 사례가 다수 발 | 커리어리

올해는 이종기업간 브랜드 협업 사례가 다수 발생한 한 해였습니다. 곰표 밀맥주가 촉매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말표밀맥주(말표는 원래 구두약 브랜드인데..)가 CU에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카드x스타벅스는 카드를 바꿔야 하나? 라는 생각을 잠깐 들게 할만큼 유혹적이었구요. 이런 이종간 아니 다른 기업간 브랜드 협업은 매우 실험적이기 때문에 시도하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파트너 중 어느 쪽에 더 유리할지, 혹은 자사 브랜드에 악영향을 주진 않을지 등 우려할 만한 사항이 많으니까요. 아이디어를 구현한 마케팅 부서나, 이를 실행시킨 경영진 모두 조마조마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매일경제가 금년 이종 콜라보레이션 사례들을 정리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0/4722901/

`곰표+맥주`, `삼육두유+호빵`, `컨디션+라면`...이종 콜래보 전성시대

매일경제

2020년 12월 19일 오전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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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활동(매출과 이윤) 판단 기준에 관한 글입니다. 하버드대에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수행한 조사에 따르면, (매출도 안나오고 이윤도 적은 활동이 아니라) 매출은 나오는데, 이윤이 적은 활동이 가장 안좋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경영자가 바라보는 영업활동의 중심이 단순히 매출 규모가 아니라 기업 방향성과 가치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글인데, 현실에서는 정말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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