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Market 자료 링크 (영어)] | 커리어리

[Go To Market 자료 링크 (영어)] 규모가 큰 IT 회사에는 Product Marketing Manager라는 직무가 있죠. Product의 Go To Market을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소 규모의 회사에서는 Product Manager가 이를 대신하기도 하죠. 그럼 Go To Market은 무엇일까요? 사실 저도 실무를 통해 대략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지 GTM에 대해 정확히 정의를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링크된 글 내의 첫번째 링크는 "What really is "Go-to-Market"?"이란 글이며 그 외에 아래와 같은 글들의 링크도 있습니다. (첨부된 링크는 아래 글들의 링크를 모아놓은 리스트입니다) - Building out your go-to-market strategy - A Framework For Go-To-Market Strategy - How to figure out and scale your B2B GTM - Go-To-Market Tactics Every Enterprise Founder Needs to Know - Going to Market When No Market Exists - The GTM Challenges of B2B Companies - Introducing the GTM Maturity Model - How Technical Founders Learn GTM - Building a Sales Engine: Nailing Growth at the Series A - Go-to-Market Plan Template - From 0 to $1B — Slack’s Founder Shares Their Epic Launch Strategy - How Udemy Built a B2B SaaS Business on Top of Their Marketplace via Intercom 혹시 필요하신 분 있을까 하여 전합니다.

Curated List of Go-To-Market GTM Resources

Medium

2021년 1월 3일 오후 9:33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최고의 성과가 나오는 환경은 각자 다르다] 저는 이제 흔히 말하는 '직장생활'을 만 14년 넘게 했습니다. 14년 전 제조업체의 S/W 개발자로 일을 시작했고 빠른 시간 안에 제게 엔지니어가 아닌 다른 직무, 흔히 말하는 '문과'적인 직무에의 재능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언제 어떻게 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선 크게 고민해 보지 않았죠. 고민할 생각도 안했던 것 같습니다. 이걸 깨닫게 된 것은 불과 몇 년 전 입니다. 제 블로그에 제품 관리 관련된 글을 정리해서 올리는 과정이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 되었고 이것들이 제 업무에도 도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영어로 일하는 환경에서 조금이라도 더 생산적으로 미팅과 (일대일) 대화를 이끌기 위해, 미팅 전에는 꼭 제 생각을 에버노트나 Google Doc에 정리를 해놓고 미팅을 진행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물인 Google Doc은 잘 정리한 후 바로 동료들에게 공유를 했구요. 동료와 매니저로부터 칭찬을 많이 들었고, 특히 Covid-19 이후 1년 넘게 재택근무를 하게 된 시점에는 더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글로 먼저 생각을 풀어내는 것을 좋아하고 잘 합니다. 머리 속에서 논리를 정리하는 것보다 눈으로 논리의 흐름과 데이터가 보여야 정리가 잘 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두뇌회전을 빨리 해서 즉시 답을 내야 하는 상황에선 제 능력의 100%를 보여주기 힘들 수도 있다는 말이기도 하죠. 😂 사람이 모든 걸, 언제나 다 잘 할 순 없습니다. 솔직히 그걸 '인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국 사람이기 때문일까요? 전 항상 모든 걸 다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그럴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링크된 Brian Blafour(CEO of Reforge)의 짧은 글 "Doing your best work"를 전 '네가 언제 어떤 상황에서 가장 좋은 performance를 내는지 알아보라'는 글로 이해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Fred Stutzman(CEO of Freedom)이 말하길 "자기 회사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은 다 다르지만(there's a wide variety of how people do their best work) 몇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뉜다." 이 카테고리를 Time(언제), Place(어느 장소에서), Environment(환경), 신체적, 감정적 상태입니다. 저의 사례인 '글쓰기'를 굳이 위의 카테고리에 끼워넣자면 environment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저같으면 이걸 알아낸 후 최소한 제 매니저와 동료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제가 최상의 환경에서 일을 해야 팀을 위해서도 최고의 결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배려'를 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일을 하실 수 있나요?

Doing Your Best Work - Brian Balfour

Brian Balfour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