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9CM 서비스에서 Lucy라는 푸시 | 커리어리

예전에 29CM 서비스에서 Lucy라는 푸시 서비스를 런칭했을 때의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네요. 아쉽게도 어떤 이유에서 서비스가 중지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아요. 그게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 이 글을 봤을 때, 푸시 서비스를 브랜딩 관점에서 29CM다운, 29CM스러운 그런 브랜드로 자리 잡기까지는 이해가 되었고, 그 여정 자체도 꽤 좋았던 것 같은데요. 이런 브랜딩 액티비티가 어떻게 제품과 얼라인되고, 성과 지표랑 얼라인되는 것인지에 따라, 그 브랜딩이 영속할 수 있는가 없는가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이런 고민을 하고, 이런 시도를 할 때에 브랜딩과 제품의 연결이 어떤 지표랑 align되는 것이 좋다고 느끼는지를 정리해서 포스팅해보도록 할게요~

루시(Lucy)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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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3일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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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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