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결정적 순간의 대화>를 읽으면서 오랜만에 이런 생각을 또 하게 됐습니다.(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를 읽었을 때 처음 했던 생각입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큰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망상에 있다"라는 인용문으로 시작하는데요. 중요한 결정이 이루어지는 대화(=결정적 순간의 대화)의 시점에 우리가 감정이 격해져 잘못된 대화를 하거나 아예 대화를 회피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선 우리가 결정적 순간의 대화의 상황을 감지하고 궁극적인 대화의 목적을 상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의 5단계로 대화를 하라고 합니다. 1) 사실을 말하라 2) 자신이 만들어낸 스토리를 들려주라 3) 상대방의 입장을 물어라 4) 완곡하게 표현하라 5) 적극적으로 다른 의견을 구하라

결정적 순간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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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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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2일 오전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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