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감정을 감추는 것은 어려운 일이 | 커리어리

사람들 앞에서 감정을 감추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굉장히 에너지가 드는 일이죠. 오늘은 ‘사회생활은 화내면 지는 게임이다’라는 제목의 아티클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우리가 회사 내에서 화를 내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화를 낸 장면이 누군가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 자신의 다음 스텝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2️⃣ 같은 말이라도 화를 내는 태도는 강한 방어 논리로 보인다. 논리적이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거나 한 번 더 수정할 여지가 없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3️⃣ 조직의 구성원이 편하게 기대할 수 있는 모습이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따라서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모습의 리더십이 설 수 있는 공간은 줄어들고 있다. 4️⃣ 조직에 화를 내는 리더는 교정적 피드백을 할 수 없게 된다. 조직의 성장을 꾀해야 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리면 구성원들은 떠나게 되어있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흔한 전략기획의 브랜드 지키기] 사회생활은 화내면 지는 게임이다 -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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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7일 오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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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게 사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일까... >> 부끄럽지만 예전엔 여가생활을 즐기며 바쁘게 살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답니다.😂 ’바쁘게 사는 것 자체를 좋다고 생각하며, 그 기준에 맞춰 사람을 판단하고 있었구나’ 오늘은 바쁘게 사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될 때와 관련된 아티클을 들고 와 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제 생각 태도를 바꾸어준 글이라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1️⃣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근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바람직한 삶의 모습으로 여긴다. 2️⃣ 문제는 열심히 사는 것이 그 자체로 삶의 목표가 될 때다. 3️⃣ 사람마다 최종적인 삶의 목적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뤄야 할 바람직한 상태 또한 서로 다른 것이 자연스럽다. 즐겁고 신나는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취미생활을 본업으로 여기고 나머지는 거들 뿐인 일들로 정의할 수 있다. 반대로 무엇보다 사회적 명성을 얻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관계는 다소 희생하더라도 높은 성취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다. 4️⃣ 어디까지나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 위한 수단일 뿐인 열심히 살기가 어느 순간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봐야 한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무엇을 위한 성실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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