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에서 직원이 얻을 수 있는 것> | 커리어리

<초기 스타트업에서 직원이 얻을 수 있는 것> 샌드버드의 김동신 대표님의 유튜브를 보고, 매쉬업엔젤스 김우중 심사역님이 요약한 글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일한 사람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되고, 어떤 것들을 얻을 수 있는지 등을 이야기하는데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것들로.. - Scaling 전반에서 오는 노하우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 -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의사결정하는 것인지 - 그 결정이 단-중-장기적으로 조직에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가 를 얘기합니다. Social Capital을 쌓을 수 있었던 기회라고도 얘기하고요. ---- 그 외에도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 개인적으로 유튜브는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직원'도 얻을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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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일 오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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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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